[BA5E]’s Art directors

CONNECTION

  • GenreVOL.01
  • ArtistPhotographer. SONG INTAK
Branding. DESIGN5       |       Directing. Maudie       |       Photographer. Song In Tak

 

 

 

 

 

 

 

 

DESIGN5는 건축과 인테리어를 통해 공간의 기준을 만들고 브랜딩을 통해 이야기를 채워나갑니다. 우리는 더 나아가 이 모든 방향성들의 교차점을 만들고 문화를 만들어 나가며 <경계가 없는 공간>으로 다양한 비주얼 아트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BA5E는 DESIGN5의 공간에서 만났던 재료를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주는 비주얼 아트 프로젝트입니다. 우리는 전시, 책, 영상, 캠페인, 설치미술, 사진 등 다양한 작업들을통해 경계가 없는 미학의 공간을 꿈꿉니다. ‘재료의 미학’이라는 공통적인 주제를 통해 각기 다른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바라보는 시선을 담아냅니다.







 

 

 


 

 

 

DESIGN5의 브랜딩 작업에 있어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건축과 공간 디자인의 요소들을 어떻게 평면적인 이미지에서 표현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의 고민과 생각들을 어떤 방식으로 담아내야 하는가에 대한 자문이었습니다. 우리에게 공간이 가장 매력적인 이유는 본질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공간을 이루는 질감들은 평면적인 그래픽 디자인에서 지류의 질감, 다양한 그래픽 아트워크 등으로 표현될 수 있으며 더나아가 흥미롭고 경계없는 작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표현하고 창조할 수 있는 모든 방향성들의 교차점을 만들고 새로운 문화 공간의 DESIGN5를 재해석하고 다양한 패키지 방식으로 브랜딩하였습니다. 

 

 

DESIGN5 브랜딩 바로가기   http://www.design5.kr/creative_view.php?mode=CVIEW&CT_IDX=15&type=BRANDING 

 

 

 

 



 

 

 

 


 

 

 

 

 

 

 

 

 

 

 ​'BA5E, 재료의 미학​'을 제안받은 순간

 

매번 사진 작업을 할 때 제일 많이 고민되는 부분은 재료이다 (재료의 의미는 항상 상황마다 다름). 이번 프로젝트를 의뢰받았을 때도 마찬가지로 어떤 포인트에서 나의 재료의 기준을 어디다 맞춰야 할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흥미로운 작업이 될 것이라고 생각된 건 ‘디자인오’ 사무실에서 바라보는 창밖 건물들의 풍경이었다.

 

 

 

 

|  아이디어 도출의 방식

 

우선 제일 먼저 촬영을 하는 의도이다.
의도를 충분히 이해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다른 아이디어와 합쳐져 그 의도를 새로운 시각으로 표현 할 수 있다. 그래서 항상 유추되는 결과물이 의도와 잘 어울리는지 고려를 많이 하려한다. 사실 이 점은 제일 중요하다 생각하고 제일 어려운 부분인 것 같다. 첫 단추가 중요한 것처럼 말이다.

특히 의뢰를 받거나, 자의적인 작업을 할 때 반복되는 단어들을 집중하기 시작하는 편인데 그 단어에서 연결되는 다른 단어를 찾는 편이다. 나에게 단어는 중요한 단서이다. 

 

 

 

 

|  이번 BA5E 프로젝트에서의 ‘재료’와 그 ‘재료의 미학’

 

이번 프로젝트에서의 재료는 '본질'이다. 촬영하는 오브제들이 기본적으로 공간에서 많이 보고 쓰이는 재료라는 점이 나에게 가장 흥미롭게 다가왔다. 그리고 ‘디자인오’가 건축, 인테리어 디자인 회사라는 점이 나에겐 연결되는 부분이 있다고 크게 느끼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특히 브랜딩 오브제의 재료와 건축 재료의 본질은 나에게 연결되는 부분이 크다고 생각되었다. 재료의 본질을 크게 부각시켜 큰 덩어리로 보이게 하는 연결이 이번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부분이라 말하고 싶다. 평소에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들이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잘 나타났다고 생각한다.
 

 

 

 

|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

브랜딩의 시작은 ‘디자인오’에서 파생되었다.
그 파생된 브랜딩은 다시 '본질'을 이야기하려 한다. 그 점이 이번 프로젝트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었다.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브랜딩 설명을 들으며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브랜딩을 시작했는지 귀 기울이려 노력했다. 또한 우연적이긴 한데 ‘디자인오’ 사무실에서 미팅을 하다가 바라본 창가에 보이는 건물들의 머리들이 나에게 크게 아이디어로 작용했다. 건축물들이 각자 다른 키로 다른 꼭대기 층의 얼굴을 가지고 나란하게 빼곡히 붙어있는 모습니 베이스 프로젝트의 본질과 잘 연결된다고 생각하였다.
 

 

 

 

|  나에게 베이스(BASE)란

'연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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