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 directors

NEED INDEED

  • Genre2019
  • Date2019.03
  • AddressRepublic of Korea, Commercial Branding | Gwangju
Way Finding​, It is how we get there! 
Space Design. DESIGN5    |    Branding Design. DESIGN5

NEED INDEED, 네이밍에서 오는 l(직선)의 형태를 통해 공간과 함께 진행한 프로젝트입니다. 직선은 모든 것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그 직선 속에서 모든 로고타입이 자연스럽게 의미를 지니며 프로세스를 통한 모듈화가 가능했습니다. 

 

 

 

 

 



 

 

 

 

일상(日常)과 일상(一想)


일상(日常), 매일을 함께하는 니드인디드
계절마다 손이 자주 가는 옷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훌륭한 옷감에서 오는 촉감과 색감은 좋은 하루를 함께하기에 충분합니다.
이렇게 우리는 아름다움을 넘어 당신의 일상에 영감이 될 수 있는 옷을 만듭니다.

일상(一想), 서로 같은 생각과 가치
서로 같은 생각이라는 의미의 일상처럼 우리는 같은 방향성과 가치를 가지고 성장합니다. 니드인디드와 일상(日常)을 함께 할 당신과 오늘도 우리는 일상(一想)을 교감합니다.

이런 의미에서의 일상성은 소통(Communications)과 창조성(Creative)을 지닙니다.

 

 

 

니드인디드 바로보기       http://www.design5.kr/creative_view.php?mode=CVIEW&CT_IDX=19&type=SPACE

 

 

 

 



 

 

 

 

|  의류업을 시작하시게 된 이유

 

의류업 종사자 대부분이 그렇듯 어린나이부터 단순히 '옷이 너무 좋아서' 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유가 구체화되고 깊이가 생기는 것 같더라고요. 적어도 일반적인 시선에서의 안목보다 나은 재능을 옷을통해서 대중들에게 어필하고 소통하고 싶었죠. 올해 10년차가 되어서도 초심과 같이 여전히 옷이 너무 좋고, 누구보다 진실하며 진정성있게 고객들에게 다가가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큽니다. 


 

 

 

 

 

|  니드인디드, NEED INDEED

 

옷이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단순히 의식주 중의 하나의 요소가 아닌 개인마다 스스로를 드러내고 표현할 수 있는 가치를 제공하고 싶었어요. 누구나 일상에서 꼭 필요로하는 단순히 멋을 위한 형태 그 이상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죠.

 

 

 

 

 

 

 

 

 

'Small talk with a branding designer'


브랜딩디자이너는 미팅을 통해 클라이언트의 니즈와 그 브랜드에대한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니드인디드 프로젝트의 경우, 미팅을 통해서 클라이언트 분의 열정과 브랜드에 담고 싶은 가치관을 충분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방향성을 빠르게 잡을 수 있었고, 저 또한 작업에 있어 열정적으로 니드인디드에 몰입할 수 있었죠. 클라이언트와의 대화를 통해 <함께하는 일상의 가치>에 대해 주목하게 되었고, 일상(日常​)과 일상(一想​)을 풀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일상(日常​)에서 매일을 함께하는 니드인디드. 더 나아가 서로 같은 생각과 가치라는 뜻의 일상(一想​)처럼 니드인디드는 같은 방향성과 가치를 가지고 함께 성장하며, 소통(Communications)과 창조성(Creative)을 지닙니다. 다양한 의미의 일상은 더 나아가 타입페이스로 작용하며 스틱을 통해 보여지게 됩니다. NEED INDEED라는 글자에서 반복적으로 보이는 직선 형태의 모듈들이 눈에 들어왔고 일상이라는 주제와 접목시키며 더욱 깊은 의미를 담게 되었어요. 이처럼 클라이언트가 가지고 있는 니드인디드에대한 애정깃든 마음은 브랜딩을 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재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모든 사람들의 일상(日常​)에서 함께하는 일상(一想​)의 가치를 통해 더욱 성장하는 니드인디드가 되시길 바랍니다. 니드인디드 화이팅!

 


 

 

 



 

 

 

 

 

|  디자인오를 통해 만나게 된 새로운 니드인디드

 

공간이 주는 힘은 여러 구성요소 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게 작용한다고 생각해요. 브랜드의 정체성, 서비스, 품질, 가격 등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게 없지만 어떤 공간에서 이 모든 구성요소가 표현될 수 있느냐에 따라 제품이 소개되는 전달력의 차이는 분명히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새로운 연령층과 타깃층에서 한층 더 신뢰할 수 있는 공간을 원했고 결과적으로도 잘 표현된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의 니드인디드는 표면적으로 거창하기보다는 고객 한 명 한 명 스스럼없이 찾아와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기 바랍니다. 

 

 

 

 

 

 

|  니드인디드, 어떻게 인식되고 싶은지

 

대중의 일상에서 꼭 필요로 하는, 어쩌면 옷 이상의 다양한 영역에서의 카테고리도 소개하고 싶어요. 상업적인 목적이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여러 볼거리와 경험을 제공할 수 있고 양질적으로 만족할 수 있으며, 익숙하고 편안하며 누구나 부담 없이 다가올 수 있는 친숙한 복합문화공간을 꿈꿉니다. 

 

 


 

 

 

 

 

 

 

니드인디드 인테리어 바로보기           http://design5.kr/creative_view.php?mode=CVIEW&CT_IDX=19&type=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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