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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영하다’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오르의 본질을 공간과 브랜딩에 담아낸 프로젝트입니다.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차분하고 명확하게 오리지널리티를 전개하고 있는 오르의 모습을 건축물의 형태, 공간의 소재, 디자인의 디테일로 적용했고 미니멀하고 담백한 브랜드의 모습은 더 심도있고 단단한 브랜딩으로 접목했습니다.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충재 작가와 협업으로 독보적인 오르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완성하였습니다.

The concept of “Projection” expresses the essence of ORR in the space and branding. Rather than focus on raising public intimacy, ORR sticks to its own originality to pursue the market. We project to the facade of the building, the textile of the space, and the detail lines of the design, and incorporate the minimal & simple ORR shape into a profound and firm branding. The ORR flagship store was completed with the unique touch of collaboration with the artist Kim Choong-Jae, who is well-known in the art-object field.

고형욱원장의 아크 아틀리에는 아름다움을 찾는 사람들이 모여 자유로움을 표현하고 창조하는 공간입니다. 아크 디자이너들을 디자인 괴물 집단으로 표현할 정도로 아름다움에 대한 그의 강한 신념을 아이덴티티로 적용했습니다. 방주 형태를 한 여러 사각 픽셀들이 모여 완성되는 밸런스 잡힌 아이덴티티와 공간을 디자인하였습니다.

ARK Atelier of the director Ko Hyung-wook is a space where people who seek beauty gather to express themselves. Director Ko called his crew a design monster who has a strong belief in beauty. It is designed with a balanced identity and space where multiple square pixels in the shape of an ark are gathered to complete.

2023년 3월에 오픈을 앞두고 있는 Infeeld 카페는 손흥민 체육공원 내에 있는 대형카페로 필드 위에서 느낄 수 있는 각자의 감정들을 담아낸 공간입니다. 넓은 잔디와 하우스형 건축물들은 도심에서 벗어나 세컨하우스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힐링의 요소로 기획되었습니다. 추후 손흥민 선수의 성장과정을 엿볼 수 있는 전시 컨텐츠와 굿즈들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Infeeld Cafe is located in Son Heung-min Sports Park. It is a big cafe where you can feel it on the field. The wide grass and house-shaped buildings in the city center. You can get out of here and relax at the second house. It is designed as an element of healing.